내일로 전국배낭여행기! 여섯째날 경주
여섯째 날은 경주에서 자전거 하이킹을 하기로 했다.
'경주' 하면 중학생 무렵 학교에서 수학여행가는 따분한 코스 정도로 생각하기 쉽지만
잘 닦인 자전거 도로를 타고 달리는 기분은 색달랐다.
경주역. 폰트가 귀엽다.
경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고분들.
이 앞을 자전거를 타고 달린다.
관광지 답게 모든 것이 잘 정돈되어 있다.

신이난 관광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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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흐림 | 2009/08/13 23:31 | ◑공연,기행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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